[개발] 스팀코인판 Swap 기능 #6 전환 비율 조정 검토중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러블리연님의 후기

https://www.steemcoinpan.com/sct/@lovelyyeon.sct/krwp-sbd 에서 러블리님이 환전을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sbd가 들어왔다고 말해주셨는데요.

그런데 계산을 해보니, 당시 SBD 시장가격으로나 3일 평균 스달가격으로나, 70만원보다 10%이상 많은 원화 환산금액을 받게 되는 것이였습니다.(차액은 스왑계정으로 재송금하였습니다.)

원인을 찾아봤습니다.

현재 스팀코인판의 3일 평균가는 코인개코가 제공하는 api를 활용해서 계산합니다. 우리팀에서 api를 활용해서 계산한 SBD의 평균가를 확인해봤는데 가격이 아주 낮게 나오더군요.

이유는 코인개코에서 뚝 떨어진 sbd가격정보를 제공함으로써, sbd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KRWP에 비해 많이 낮아진것입니다. SBD가격이 낮다는 의미는 KRWP를 SBD로 전환신청을 하면 많은 SBD를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SBD 가격이 확 떨어진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이게 러블리연님이 스달을 생각보다 많이받게된 이유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아직 시스템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러블리연님이 차액을 재송금해주셨는데요. 감사합니다.)


좀 더 분석해봤습니다. 코인개코에서 sbd가치가 떨어진 이유는 코인개코는 여러개의 거래소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데 그 중에 한 곳의 거래소가 낮은 가격으로 스달이 거래됐기때문으로 보입니다. 제가 당장 그 거래소 (HitBTC)에 가입해서 사고 싶었는데.. 지금이라도 가입해야하나 ㅎㅎ


업데이트 예정

swap 시스템 자체 개발은 거의 끝났지만, 전환비율은 신중히 정하고 테스트가 필요해보입니다. 전환비율은 변경될 수 있으니 변환시에 비율을 확인해주세요.

또한, 스팀, 스달, 토큰 가격을 가져오는 api 자체도 점검이 필요해보이는군요. 스팀, 스달 가격을 어디서 가져오는게 좋을까요?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현재
1SCT = 3일동안 스팀엔진에서 거래된 금액의 평균rkqt
1SCTM = 3일동안 스팀엔진에서 거래된 금액의 평균값
KRWP = 1000원을 스팀현재가로 나눈다. (1000 / 코인개코에서 스팀 한화 가격)
SBD = 코인개코에서 스달 미국달러 가격 / 코인개코에서 스팀 달러 가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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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아몬드 줄거리 및 느낀점

사람의 편도체는 감정조절의 역할을 합니다. 이 편도체는 아몬드처럼 생겼는데요. 이게 너무 작으면 감정을 못느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윤재가 편도체가 작은 친구였습니다.

이 책은 윤재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윤재에게는 많은 고난과 시련도 오지만, 주변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물론 윤재는 잘 못느끼겠지만 말이에요.

제가 이 책에서 느낀건. 단정짓지말자. 한정짓지말자.입니다. 주인공 윤재는 변했습니다. 그리고 윤재의 친구 곤이는 자신을 나쁘게 평가하는 세상에서 생각하는대로 그대로 되려고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믿어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믿어주는만큼 더 성장할 수 있어요.

이 책으로 독서모임을 했는데요. 각자 느끼는게 달랐습니다. 기억나는건

  • 만약에 신이 있다면, 윤재의 편도체를 일부로 작게한것이다. 왜냐하면 윤재가 어린나이에 겪을 시련에서 상처받지않게 하기위해서다.

  • 누구나 혼자서 살 수 없다. 감정없는 애도, 감정있는 애도 모두 같이 살아가는거다.

감사합니다.


Originally posted on 스팀 블록체인 독서모임. Steem blog powered by ENG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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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스팀코인판 Swap 기능 #5 SBD <-> KRWP 거래 추가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업데이트

스왑기능에 SBD를 거래가능한 토큰에 추가하였습니다. 다만, SBD는 KRWP하고만 변환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SCT,SCTM,KRWP <-> SCT,SCTM,KRWP (OK)
  • SBD <-> KRWP (OK)
  • SBD <-> SCT (X)

UI 상에서는 input이나 output 토큰이 SBD라면 나머지 쌍을 KRWP만 선택할 수 있도록 다른 리스트는 띄우지않습니다.


개선사항

스팀코인판에 swap기능 관련 개선사항을 적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운영진에서는 제안해주신 개선사항을 참고/검토하여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다시 한번 여기 댓글에 적어주신다면 (링크를 적어주셔도됩니다.) 확인하겠습니다.

  • 수익 정보 출력
  • 사용자의 잔고 보여주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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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블로그 만들기(소셜댓글, 카테고리, 검색, 방문자수, 광고)

https://jacobyu.net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1. 소개

제가 예전부터 작업하던 것인데.. 한번 소개해드리려고요.
무엇을 소개할꺼냐면 제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이 블로그는 스팀 블록체인을 활용한 블로그입니다.

steemblog라는 프로젝트에 제가 이것저것 추가해서 멋진 블로그로 탈바꿈 중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roberyan이 시작한 프로젝트인데요. 아주 좋습니다.

이 블로그는 hexo에다가 github을 붙이고, 그리고 steem을 붙인것입니다. 즉, 데이터는 스팀에서 가져오고, 보여주는건 hexo가 보여주는것이죠. 호스팅은 github이 하고요. 완전 무료로 멋진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테마도 다양하고요.

전 스팀이 최고의 블로그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왜냐하면 스팀에 저장된 데이터는 날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증인들 노드만 돌아가고 있다면, 제 데이터는 평생 기록돼있는거죠. 이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Engrave와 Steempress가 대표적인 스팀을 활용한 블로그였습니다.

제가 engrave나 steempress를 사용하지 않게 된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첫번째는 베네피셔리를 떼가는 것입니다. 사실 장점이 많아 어느정도 낼만한 금액이긴합니다만 5-15%정도의 수익을 가져갑니다.

두번째는 플랫폼 위에서 적어야만 했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트립스팀이나 테이스팀, 스팀코인판에서 작성한 글은 engrave, steempress에 보이지 않는다는게 저에겐 큰 단점이였습니다.

2. 기능

저는 2가지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steemblog를 활용해서 블로그를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블로그는 아래의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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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팀에 작성한 글 가져오기
2. 스팀에서 가져온 글을 카테고리, 서브카테고리로 분류하기
3. 썸네일없을때, default 이미지 사용하기
4. 방문자수 표시하기
5. 웹마스터, 사이트맵, 구글 analytics 붙임
6. 소셜 댓글 (로그인 없이 댓글작성 가능)
7. 광고 붙임
8. permlink의 한글화
9. 검색기능
10. 베네피셔리 없음
11. 어떤 플랫폼 (테이스팀, 트립스팀, 스팀코인판, Engrave)에서 작성해도 상관없음

단점이 있다면, 글이 바로바로 업데이트 되지 않는 것입니다. hexo 자체가 글을 미리 저장해놓고 그걸 보여주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바로바로 업데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맘대로 넣고싶은걸 넣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이고요. 첨부터 만들필요없이 이미 만들어진 hexo를 활용했기 때문에 금방 만들었습니다.

3. 검색기능

제 블로그에 붙어있는 검색기능은 되게 좋은데요. 전 최근에 제가 쓴 옛날 글을 찾을 때는 제 블로그를 활용합니다. 제목, 내용, 태그를 모두 검색해서 원하는 글을 잘 찾아주기 때문이죠. 검색을 하면 아래처럼 결과가 나옵니다.

4. 카테고리

제가 쓴 서평이나 프로젝트들을 모아봤습니다. 앞으로 제가 쓴 글들을 잘 분류해보려고요. 모든 글을 분류할 필요는 없고 잘 적은 글들만 분류하려고합니다.

https://jacobyu.net/categories/책/
https://jacobyu.net/categories/프로젝트/

스팀은 한글 permlink가 지원되지않습니다. 전 타이틀을 활용해서 permlink를 만들도록 작업했습니다. 아래 글처럼 제목이 permlink가 됩니다.

https://jacobyu.net/스팀페스트-갑니다/

Swap기능에 대해 적은 것도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면 됩니다.

https://jacobyu.net/categories/프로젝트/Swap/

끝.

이 블로그 셋팅 과정으로 포스팅도 한번 써보고 싶긴합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게한다면, 강의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또, 블로그 플랫폼으로 팔아볼 수도 있겠고요.

개발자들에게는 hexo-github-steem을 활용해서 만든 이 블로그가 되게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DIY로 만드는 블로그.. 데이터는 블록체인에 저장된 블로그.. 많은 사람들을 스팀으로 데려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 개 불편한 것들이 없애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독서모임 페이지는 제가 따로 만들어볼까합니다. 기존 사용자들은 아무데서나 글 쓰면 되고요. 제가 그 글들을 하나의 페이지에서 분류하고 보여주는 것이죠.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셔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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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로봇 이야기, 아이디어, 디테일

어제 k와 미팅을 했는데 내용을 정리해본다.

산업용 로봇, 교육용 로봇, 소셜 로봇
소셜로봇은 망했고, 교육용로봇은 경쟁중

로봇의 수요는 많다. 공급이 어렵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원하는 수준을 아직 만들 수 없다. 사람이 잘하는건 로봇이 못하고, 로봇이 못하는 걸 사람이 잘한다. 사람은 사람을 잘하는것을 로봇에게 찾는다. 이렇게되면 안된다.

서로 보완할수 있는 형태가 되야한다.

산업용 로봇이 아닌 로봇 중에 성공한 건 청소 로봇, 성공한 이유는 어정쩡한 ai와 어정쩡한 하드웨어

청소로봇은 천천히 움직이면서 바보처럼 모든 구역을 청소하는게 낫다. 청소로봇에 먼지센서를 붙이면 내가 더럽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로봇이 더럽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다를 수 있다.

융합이란 한쪽 영역에서 파먹을게 없어서 다른 영역을 기웃거리는 것. 그러다가 괜찮은 탈출구를 찾는 것. 기술의 진보가 아닌 횡보. 멀리서 보기엔 나이스해보이지만, 사실 그렇지않음.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가 있다. 하지만 실천은 다르다.
실천할 수 있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핵심기능 구현했다고 아이디어를 실행한게 이니다. 핵심기능을 구현했다면, 그걸 한거의 10배-50배는 더 해야지 완성도가 있게된다.

예를들어, 매트랩의 핵심은 내부에서 계산하는거라고 해보자. 하지만, ui에서 이것저것 선택하고 보여주는게 80-90퍼라고 볼 수 있다. 누군가 매트랩의 핵심을 개발했더라도 ui나 디테일한 부분하는데 사실 더 시간을 많이 써야한다. 좋은 아이디어 가진 사람은 많지만, 디테일까지 신경써서 완성시키는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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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SteemFest4 - Bangkok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스팀페스트에서 느낀것을 좀 적어볼게요.

제가 느낀걸 설명하는게 너무 어렵군요..
영어로도 한번 적어봐야겠어요.
(I will write an english review about steemfest soon!)

연어님의 발표

자기 자신을 소개하고 어필하는건 정말 중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어님은 우리 한국커뮤니티를, SCT를, 프록시토큰을 잘 소개했습니다. 멋진 발표였습니다.

한국이 스팀도 많이사지, 글도 많이 써, 상위에 한국관련 태그도 많고요. (한국관련태그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우리 한국 커뮤니티는 많은 시도를 해왔습니다. 밋업도 하고, 광고도 하고, 이벤트도 많고, 마켓도 열고요. 한국 커뮤니티가 많은걸 해왔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다만.. 이런걸 외국사람들은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사람들이 한국어를 모르기 때문이죠.

우리도 마찬가지로 중국사람들이 무슨글을 쓰는지, 인도사람들이 무슨글을 썼는지 모릅니다. 누군가 알려줘야 알죠. 이번에 연어님이 세계 사람들에게 우리 한국을 알렸다고 생각합니다.

스팀엔진과 스팀몬스터를 보면서 느낀것

스팀엔진과 스몬 발표를 보면서 느낀게 많습니다.

스팀몬스터는 스팀을 활용해서 스마트컨트랙트, nft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활용해서 돈도 잘 벌고 있죠. 또 스팀위에서 트랜잭션비용도 없습니다. 운영하는데 비용도 적게들죠. 초기 유저도 모집하기 수월했고요.

스팀엔진이 블록체인이냐 아니냐, 사이드체인이다. 등등
그런논쟁과 관계없이 스팀몬스터는 자신들이 필요한걸 (nft, 스마트컨트랙트)를 만들었고 그걸로 돈벌고 있습니다.

이걸보면서 스팀, 스팀엔진이 서비스를 하기에 괜찮은 플랫폼인걸 느꼈습니다.

스팀페스트 분위기 & 사람들

스팀페스트는 전세계 스티미언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입니다. 서로 이야기도 하고, 자기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소개하고요.

스팀페스트에서 발표 공간과 서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스탠드 테이블이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발표 공간에서는 알찬 세션들로 아침 9시부터 저녁5시쯤까지 거의 쉬지않고 스티미언들이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발표장소 밖에는 서로 이야기하고 토론할 수 있는 스탠드 테이블이 있습니다. 이 스탠드 테이블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 하고 있고, 마주치면 이야기하거나 찾아가서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스티미언이 아니라면 세계각지에서 온 사람들을 못만나봤을거에요. 또 스팀에서 스타라고 할 수 있는 증인들도 만나보고 이야기 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 스팀페스트에는 150-200명정도 왔다고 합니다. 프랑스, 독일, 폴란드, 아르헨티나,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왔습니다. 제가 영어가 조금 부족해도 잘 들어주고요. 궁금한거 물어보면 대답도 잘해주고요. 친절했어요.

만나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타이음식은 어떤지, 스팀은 어떻게 알게됐는지, 얼마나 스팀잇을 했는지, 넌 뭐하는지 등등 이것저것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agaB84n.gif

사진찍을 수 있는 부스가 있었는데, 재밌습니다. 저도 여기서 하나 찍어봤습니다.

https://www.simplebooth.com/gallery/YJUwj9Y7HJEs-steemfest-bangkok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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