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끄적끄적, 돈 어떻게 벌지?

예전에 읽은 책 중에 29살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라는 책을 봤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은 딱 1년 돈을 벌어서 라스베가스에서 카지노에 한번 가보고 죽기로 결심합니다.

https://jacobyu.net/1730-review-29-birthday-essay/

아마리는 돈벌기 위해 자기가 할수있는 일들을 찾습니다.
낮에는 계약직, 밤에는 술집, 주말에는 누드모델을 했습니다.
아마리는 죽기로 결심하고, 라스베가스 갈 돈을 만듭니다.

제가 아마리처럼 죽기로 결심한건 아니지만, 1억 벌어보고싶어졌습니다. 1억벌기가 힘들고, 그 후에 1억은 쉽다는데(책에서 ㅋㅋ) 저도 그걸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딱 1년동안 1억벌어보고싶다. 가능한 일인가? 내년 10월 25일쯤까지로 하자.

  1. 본업
    월급 받는다. 회사에서 맡은바 역할 다하기

  2. 코인투자
    매달 일정금액 투자, 스팀코인판 큐레이션 및 글 작성
    Sct, krwp를 계속 쌓는걸 투자로 생각중

  3. 스팀코인판 수익 (유료기능 & 운영진활동)
    스팀코인판 커뮤니티 활성화, 하루 1000명 방문자,
    방문자수를 늘리고 그걸 표시한다. 그래서 광고제휴를 받는다.

  4. 블로그 운영하기
    내가 스팀잇에 적은 글들을 잘 정리해본다. 블로그의 목표는 일 방문자수를 늘려 제휴를 받는것을 원한다. 어느정도 잘되면 hexo+github+steem으로 블로그 만들기 클래스를 해본다. 블로그의 컨텐츠로는 로봇, 독서, 여행, 스팀개발 요런거로 해보고싶다. 1개의 주제로 시작과 끝이있는 글을 적어보자.

  5. 스팀 서비스 개발
    스팀기반 dapp을 만들어야지. 쉽게 사진과 글을 쓰고, 모을수있게 하고싶다.


1년동안 스팀과 함께 !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일기] 끄적끄적, 돈 어떻게 벌지?’

[일기] 시간이 빨리갔다.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제가 2017년 12월에 가입했는데요. 벌써 2019년 10월입니다.

지금껏 제가 적은 글이 321개나 된다고 하네요. 깜짝놀랐습니다. 언제 이렇게 많이썻지? 뭘적은거야 도대체!! ㅎㅎ

스팀덕분에 꾸준히 글을 적는 습관을 얻은 것 같네요.


제가 쓴 글을 어떻게하면 쉽게 분류할 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제가 쓴글 중에 괜찮은 글들을 엮어서 블로그로 쉽게 볼 수 있게요.

요기에 가시면 제가 쓴글들을 모두 볼 수 있고, 검색도 잘됩니다.
https://jacobyu.net/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챙기세요.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일기] 시간이 빨리갔다.’

[드라마 리뷰] 동백꽃 필 무렵, 1화만 봐보세요!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동백꽃 필 무렵,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로도 볼 수 있습니다. 전 방금 넷플릭스에서 1화를 보고왔습니다.

딱 1화밖에 안봤는데요. 뭐라고 소개해야할까요.

이 드라마.. 치밀하다.

하나하나 나오는 물품, 소재들이 바로 그다음에 설명되고, 사용되고있습니다. 설정을 잘했다고해야할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iEvvB7BbFIg

설정들

동백이는 까멜리아라는 술집을 <옹산>에 차렸습니다.

옹산에서는 게장이 유명하고, 여자들에게만 게장의 비법이 전수됩니다. 그러다보니 남자들은 할일이 별로 없는거죠.

그리고 옹산은 작은 도시이다보니, 옆에 집도 아는사람, 앞에 집도 아는 사람입니다.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스파이인거죠. 이런 설정 덕분에 동백이의 까멜리아는 옹산에서 살아남습니다.

동백이의 까멜리아를 이렇게 표현하더군요.

옹산의 애환을 먹고자란 까멜리아

우리가 이곳을 가는건 절박한 명분이 있어서야.

이곳은 우리의 중립구다.

왜냐하면 동백이는 외지인이였고, 누구의 스파이도 아니였기 때문이죠. 재밌는 설정이였습니다.


그 외에도 용식이가 서울의 다이애나를 만나고 싶다고했는데, 동백이가 자신의 영어이름을 다이애나라고 정했었고요.

이 드라마는 설정 뿐만이 아니라 적절한 배경음악, 그리고 뭔가 기대하게끔 하는 장면들, 까불이로 스릴러도 포함했습니다.

또 영상미라고 해야할까요..

1화에서 바로 6년이 지나가는데, 6년이 지나가는 동안 동백이는 양배추를 썹니다. 양배추를 써는 속도가 빨라지는걸로 6년이 지남을 표현하는데 기가막힌표현이더군요.

1화만 봐도 정말정말정말 잘만들었다 생각이 들더군요.


배우들

배우.. 강하늘과 공효진, 그리고 실력파 배우들

너무 연기를 잘하고, 캐릭터들이 매력적입니다.

제가 최근에 <유혹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을 보는 와중에 드라마를 봤는데요. 얘네의 매력은 어떤 유형일까를 생각하게되더군요.

용식이는 내츄럴 유형입니다. 천진무구하고, 순수하죠. 그래서 챙겨주고싶은 사람인것입니다. 책에 나온 사례로 더 설명해보자면, 두려움없는돌진에 가깝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효진은 댄디 유형입니다. 여성스러운 모습도 보여주면서 가끔은 의외로 남자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기가 할말을 하는 당당한 모습에 사람들은 오히려 끌립니다. 이걸 댄디유형이라고 하더군요.

코케트 유형도 추가합니다. 내츄럴 유형도 추가. ㅋㅋ

아무튼 아주 매력있는 캐릭터들입니다.

결론

완전 강추합니다.

1화만 봐보세요.

감사합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드라마 리뷰] 동백꽃 필 무렵, 1화만 봐보세요!’

Road To Steemfest | Jacobyu 3 Truths and 1 Lie

Hi, guys.

I am Jacob. I am participating in #roadtosteemfest contest. It was difficult to come up with funny facts about me. But I did it!

Thanks @anomadsoul, @blocktrade for holding this contest.

Let me tell my 3 Truths and 1 Lie.

1. I have decided what my English name would be after watching “Crazy, Stupid, Love”.

Do you know how i got my English name? When I joined the company I am currently working for, they asked me “Do you have an English name? If you don’t have an English name, you need to come up with one.” So, I was supposed to set my English name. I thought about what my English name would be..

Finally, I came up with my English name after watching a movie. The movie I watched is called “Crazy, Stupid, Love”. In the movie, Jacob is the main character Ryan Gosling played and he is really cool. So, after watching this movie, I have decided that my English name would be ‘Jacob’.

https://www.youtube.com/watch?v=4xLmxgd-AYs&list=PLZbXA4lyCtqp252B9sNnK47KX21yB3E_w&index=7&t=0s

2. I got all of the Pokemon first generation.

Pokemon go is a popular mobile game. I am a big fan on Pokemon go. I wandered around the city every day when I got into this game. So, I got all of the Pokemon first generation.

And..now I am really excited to go Bangkok. This is because I can meet new people. Another reason is there are certain Pokemon that can be only found in Southeast Asia and near the Equator. I hope catch “Corsola” and “Torkoal”.

My little dream is to go around the world and get all Pokemon. If you play Pokemon Go too, let me know.

image.png

3. I have a master’s degree in Robotics.

I studied autonomous navigation systems for mobile robots. For example, this technology makes a guide robot and a vacuum cleaner work properly and smart. After graduation, I had a job related to Robotics. I am quite satisfied with my job.

When I was on a bed, it’s troublesome to turn off the room. So, I tried to make DIY remote switcher and AIY speaker. Once I say “please turn off”, my remote switcher turn off light of my room. the master degree in robotics sometimes can help me. haha.

https://www.youtube.com/watch?v=5S3wLXH8lTE

4. I sold chopsticks in Switzerland.

Before I traveled to Switzerland, I heard that Ramen in yoong-fraw-yokh is so expensive. Also, extra chopsticks are expensive. So, I decided to sell chopsticks in yoong-fraw-yokh. Finally, I sold chopsticks and got money for dinner.

image.png


One of my stories is lie. I lied a bit, so I think it would be hard to guess what is lie.

Thank you for reading this.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영어로 한번써봤는데 되게 어렵군요! ㅋㅋ

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생각해봤어요. 이중에 3개는 진실, 1개는 거짓입니다.

1. “Crazy, Stupid, Love” 라는 영화를 보고 영어이름을 정했다.

첫 회사에 입사할때, 회사에서 영어이름을 정하라고 했습니다. 뭘로 할까 고민했는데요. 그때쯤 본 영화가 생각나더군요. 그 영화가 바로 “Crazy, Stupid, Love” 였습니다. 이 영화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제이콥을 연기했는데, 남자가 봐도 멋진, 쿨한 사람이였죠. 그래서 저도 이름을 제이콥으로 했습니다.

2. 나는 1세대 포켓몬을 모두 다 잡았다.

포켓몬고는 유명한 모바일 게임입니다. 한창 이 게임을 할 때는, 매일 걸어다니면서 포켓몬을 잡았습니다. 그러다보니 1세대 포켓몬 모두 다 잡았군요!

그리고 전 방콕가는게 기대됩니다. 스팀페스트에 가기로 했거든요. 그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기대됩니다. 사실 기대되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요. 방콕을 가면, 한국에서는 못잡는 포켓몬을 잡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잡을 수 있으면 좋겠군요.

제 작은 꿈 중에 하나는 전세계를 돌면서 포켓몬을 잡는 것입니다. 유럽도 갔고, 미국도 갔고, 중국도 갔고 동남아도 갔으니, 남은건 호주, 북극,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크게 4군데만 더가면 되겠군요. 포켓몬 고를 하는 분이 계시다면, 같이합시다!

3. 전 로봇을 전공했고 석사학위를 땄습니다.

전 대학원에서 자율주행, SLAM을 공부했습니다. 더 세부적으로는 안내로봇, 모바일로봇, 로봇청소기에 사용될 수 있는 실내 네비게이션 시스템에 대해 공부했어요. 졸업하고서는 로봇관련 일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하고있는 일이 나름 재밌고 만족해요.

제 취미도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는데요. 기억나는건 침대에 누웠을때 불끄기가 귀찮아서, DIY로 불 꺼주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한 3만원이면 할 수 있습니다. 로봇 석사학위가 도움이 된것 같군요!

4.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젓가락을 팔았습니다.

연어님이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컵라면이 비싸다는 글을 썻는데요. 그걸보고 거길 가서 젓가락을 팔아야겠다 생각하고, 한국에서 나무 젓가락을 사갔습니다. 그래서 정상에서 젓가락을 팔았고, 그걸로 저녁을 사먹었습니다.

4가지 중에 하나는 살짝 거짓말이 섞여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Road To Steemfest | Jacobyu 3 Truths and 1 Lie’

awesome-steem! 스팀 튜토리얼, 라이브러리, 서비스를 모아보자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robertyan님이 작성한 awesome-steem을 보셨나요?

awesome-steem은 https://github.com/steem-driver/awesome-steem 에 steem의 훌륭한 서비스, 튜토리얼, 라이브러리, 튜토리얼 등을 모아논 것입니다.

스팀에서 뭔가 개발을 해야할때, 제대로 된 정보, 문서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기존에 누군가 했던 코드, 아니면 최근엔 니트로스 코드에 왠만한게 다들어있기 때문에, 니트로스 코드도 참고하기 좋고요. 검색을 하다가하다가 겨우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wesome steem은 멋진 프로젝트, 튜토리얼, 라이브러리를 모아서 볼 수 있게 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쉽게 스팀에 접근할수 있게 하는 작은 걸음이 될 겁니다.

awesome-steem

As one tiny step of the initiatives to improve the developer experience for Steem developers, especially for those who are new to Steem, we’re creating this awesome-steem project to summarize the helpful development resources for Steem ecosystem, including SDKs, tutorials, libraries, example projects with source code, devops, community, etc. to make the learning and building process easier.

나도 기여해보기..

awesome-steem에 어떤걸 넣을까 보다가..
bukio, tripsteem이 빠졌다! 생각이 들더군요. 둘다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PR요청했고, 넣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혹시, 설명이 마음에 안드시면 직접 요청하실수도있고 저에게 말해주세요. 바꿔드리겠습니다!
@bukio, @trips.teem

https://github.com/steem-driver/awesome-steem/pull/1

  • Travel
    • Tripsteem - A dApp for sharing travel experience and earn rewards, which offers both Korean and English versions
  • Book
    • Bukio - E-book platform that provides STEEM/SBD payment and profit distribution system with STEEM blockchain

여러분이 아는 괜찮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혹은, 직접 깃헙에 pr 요청을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awesome-steem! 스팀 튜토리얼, 라이브러리, 서비스를 모아보자’

SMT 자료 조사 #1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SMT 개발이 거의끝났고 Testnet을 운영하고 있다고 스팀잇에서 글쓴걸 봤습니다. 글을 읽고 테스트를 해보라는데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어떻게 smt를 테스트해볼수있는건가요? 잘 모르겠어서 댓글을 달아봤습니다.

@inertia라는 분이 smt-testnet 노드를 운영해볼수 있는 튜토리얼 링크를 알려줬습니다. 다만 저는 testnet위에서 토큰을 만들어본다던가, 그 위에서 contract 를 어떻게 할 수 있는건가? 이런것이 궁금했는데 아직 튜토리얼이나 정보가 없는것 같습니다.

smt 백서는 한번도 안읽어봤는데요. 열어보니 60페이지나 되더군요. 백서에는 메뉴얼도 있고, 예시도 있고, smt가 이더리움과 다른점,장점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적어놨습니다.

owner’s manual을 보니 smt control account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이 돼있는데요. 이게 스팀엔진으로 치면 토큰을 발행할 수있는 계정을 설정하는 일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 과정을 어디서 어떻게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https://smt.steem.com/smt-whitepaper.pdf


결론

We have long said that our mission is to onboard the masses to the blockchain by tokenizing the web. After SMTs, every website and web application will be able to have their own powerful cryptocurrency customized to meet their own needs and maximize their own business and social objectives.

steemit 팀에서 자신들의 미션은 웹의 토큰화, 스팀대중화라고 합니다. (제가 잘 이해를 못했네요. 해석좀..)

아무튼 풀어서 설명해준 아래글을 보니, 자신들이 원하는건 세상 모든 웹사이트와 웹어플리케이션이 자신들의 토큰을 갖고, 그들의 니즈와 비지니스를 해나갈 수 있도록 하기를 바란답니다.

저도 스팀잇의 꿈을 응원하며, 좀더 쉽게 smt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만들수 있을 때가 오면 좋겠네요.

먼저 백서를 읽어보겠습니당. 그리고 smt관련 새로운 글들을 주의깊게 봐야할 것 같아요. 댓글에도 답변이 달렸으면 좋겠네요. 제 댓글에 보팅을해주시면.. ㅋㅋ 스팀잇에서 보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SMT 자료 조사 #1’

Your browser is out-of-date!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