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잠을 읽고 나서

안녕하세요.

제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을 좋아해서 많이 읽었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들은 내가 모험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특히 좋아하는 소설들은 뇌랑 아버지들의 아버지인데
스토리가 흡입력이 있고 추리소설같으면서도
행복이란 무엇일까
나는 어디서 온것일까 나의 조상은? 등 철학적인 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재밌는 소설이에요

이번엔 잠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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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간단히 말해드리면

자크라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자크는 프랑스에서 수면을 전공한 의대생입니다.

어머니에게 꿈을 잘꾸는 방법을 배웠고
주변에서.. 잠 때문에 죽거나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보고
꿈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0년후의 자신이 꿈에서 나타나

자신을 도와주기 시작하며 펼쳐지는 모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읽으면서 느낌점은

  1. 프랑스가 수면제 소비 1위 국가이구나
    나는 잠을 잘자고 수면제 안먹는거에 감사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2. 자크의 엄마가 세노이 족을 돕기 위해 무인도를 사고
    자크가 그 무인도에 호텔과 꿈 훈련 센터를 세운 내용이 있었습니다.
    나도 나중에 무인도를 사서 거기서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다음부터는 읽으면서 기록을 해야 좀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것 같네요.. 파피용을 다시 읽고 독후감을 써봐야겠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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