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기, 스위스] 스위스의 밤, Museum night

안녕하세요. 제가 방문한 곳은 스위스의 St.gallen, 생갤런입니다. 어제 토요일은 뮤지엄나이트라고, 밤에 생갤런에 있는 뮤지엄등을 볼 수 있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1년에 1번하는 행사인데.. 운이 좋았습니다.

이번 행사에 총 30개 박물관을 공개했고, 저녁6시부터 1시까지 박물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셔틀버스도 운영하기때문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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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유명한 교회인데 1년에 1번, 뮤지엄 나이트에는 클럽으로 변합니다. 교회에서 사람들이 춤추고 dj하고, 소리지르는 모습이 전혀 상상하지못했고 인상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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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동물박물관, 여러 박제된 동물들을 볼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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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갤런은 직물, 옷 만드는 걸로 유명합니다. 심지어 생갤런은 직물이 유명해서 논스탑으로 파리까지 가는 기차가 있을정도입니다. 멋진 도시에요. 아!

위의 작품은 패턴을 만드는 종이의 구멍을 인식하는 기구를 만들어서요. 패턴구멍에 따라 소리를 내면서 패턴을 만드는 과정을 스크린으로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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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옷 박물관

이곳은 관광지가 아니였는데요. 그래서 이곳에서 스위스 사람들과 출퇴근을 같이하며, 스위스의 일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저녁엔 이렇게 뮤지엄나이트에 올 수 있어서 좋았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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