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스팀 적정가는 얼마일까? 맥북, MVP

1. 스팀 522원

스팀 522원을 보면서.. 아!! 300원 400원할때
왕창샀어야했구나. 내가 믿음을 좀 잃었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래서 여유자금을 잘 확보를 해놓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지금까지 스팀 구매한 것을 돌이켜보면..

전 첫 스팀을 4천원 정도에 구매했었고 그 후에도 매달 조금씩 구매를 했습니다.

한달에 적으면 5만원, 많으면 50만원정도씩 샀어요.
스팀이 오를것 같다 하고 그 달에 많이 넣으면 좀 떨어지고,
스팀이 계속내려가면 어쩌지에 조금만 사면 올라갔던 것 같아요. 항상 일정하게 넣어볼껄 그랬나?

다행히 지금까진 이렇게 적금넣듯이 하니 큰 손해도, 큰 이득도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적금넣듯이 넣어 1만스팀은 찍어보도 싶네요.
아니면 토큰으로 갖고있는것도 좋은거같아요. 반반해야겠다.

2. 맥북

macbook-select-space-gray-201706.jpeg

최근에는 470원에 스팀을 좀 팔았습니다.
판 이유는 맥북사려고 팔았습니다!
아직 안샀는데 좀 있다 팔걸 그랬네요.

그리고 소유하고 있던 짱짱맨도 반 팔았습니다. 마치.. 황금알을 낳는 닭을 하나 파는 느낌이였어요.

맥북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계속 2달은 고민했지만, 사야겠어요.
가장 큰 이유로는 아이폰 앱개발이였고,
두번째는 예쁘고,
세번째는 일주일써보니 꽤 쓸만하다..
트랙패드도 좀 익숙해지니 좋다군요.
키보드는 첨부터 맘에 들았아요.

몇가지 불만이 있지만,
커맨드, 컨트롤 위치
마우스 스크롤 방향
딜리트 키 없고..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 사야죠!

3. MVP

Minimum Valuable Product
Most Valuable Player

맥북을 사서 앞으로 더 열심히 개발하고 ㅋㅋ
공부하고 ㅋㅋ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서비스를 만드는데 있어서 마음가짐, 방향이 생겼는데요.
2주 간격으로 무조건 릴리즈, 그리고 피드백 받기를 반복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걸 위해선 먼저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평소 공부도 많이해야하고, 집중해서 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러 서비스를 만들어내면서 사용할만한 무언가들을 만들어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This page is synchronized from the post: ‘[일기] 스팀 적정가는 얼마일까? 맥북, MVP’

Comments

Your browser is out-of-date!

Update your browser to view this website correctly. Update my browser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