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영어공부 : 전화영어 (민트영어), good-karma 인터뷰 시청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영어 잘하고 싶다..

작년 1년동안에는 영어스터디를 꾸준히 해봤습니다. 영어회화학원도 다녀보고요. 말 한마디 못하다가 이제 조금 하게된것같습니다.

영어스터디에는 외국인 1-2명있고 학생들 3-4명 정도가 있고요, 2시간동안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새로운사람들도 만나고, 이야기하고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들었던 이야기중에 터키 남자들은 돈내면 군대안간다는 이야기가 갑자기 기억나네요. 또, 젤리샷? 젤리랑 보드카랑 섞은걸 직접 만들어왔다고 줬던것도 기억나고요.

영어스터디를 꾸준히가기 어려워서 전화영어를 해야겠다고.. 한 3주전에 맘먹었습니다.
그래서 검색하고 시범수업도 들어본 후, 민트영어를 선택했어요.

4번정도 수업을 들었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1. 딕테이션을 하면, 수업이 1개 공짜
    전화영어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이 말한걸 딕테이션하면… 전화영어 1회가 무료입니다. 이론적으로, 계속 딕테이션을 하면 평생 공짜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거죠. 전 2번정도 딕테이션 해봤습니다. 10분전화통화에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30-40분 딕테이션합니다. 영어듣기에도 도움되고, 내가 뭘말했나도 들어보고, 수업도 공짜로 한번 더들을 수 있고.. 아주 꿀입니다.

  2. 몰아서 수업듣기 가능
    몰아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5번 연속으로 들어도 상관없는것이죠.. 미뤄도 되고요.
    아직 해본적은 없네요.

  3. 오픽수업
    전 오픽시험을 준비해보려는데요. 혼자서 준비하는것보다 좋습니다. 선생님이 질문을 하나해주면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하기가 숙제임) 그 질문에 대해 열심히 제가 말을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피드백과 틀린것을 고쳐서 저에게 알려줍니다. 좋네요.


제일 영어공부에 도움이 많이 됐던 것을 생각해보면..

  1. 스터디에 가서 매일 하는 자기소개
  2. 영어앱만들어서 스터디가서 영어앱 소개하기
  3. 포켓몬고 소개하기

3개를 맨날 하다보니깐 3개는 잘하게 됐던거 같습니다. 원래 반복하는걸 싫어했는데, 반복이 중요한거같긴해요..


또 좋은 영어공부거리가.. 생겼는데
steem에서 소개하는 인터뷰라던가 steemblog에서 작성하는 공지 글들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관심사이기도 하고요. 이번에 esteem 개발자의 인터뷰를 하나 봤는데요.
https://steempeak.com/esteem/@steem.marketing/esteem-interview-with-the-founder-good-karma

처음엔 혼자서 하다가 5명이 개발하게 됐다고 합니다.
최종적인 목표는.. 전세계사람들이 이스팀을 통해 어디서든 소통하고, 보상을 얻고, 그들의 창의적인 뭔가를 할수있게하고싶다고 합니다. 모바일 지갑을 만드는 것도 중요 목표라고합니다. 구글페이, 애플페이 이렇게 많이 나왔으니 이런걸 활용해서 모바일 결제도 되게하고 싶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군요.

저도 좋은 steem dapp을 하나 만들고, 배포하고 사람들이 사용하는 앱을 만들고 싶네요. 그래서 영어인터뷰 한번해보고싶네요. 영어는 꾸준히 연습해야지..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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