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teemFest4 - Bangkok - Day 1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아침 9시부터 5시쯤까지 여러 스피커들이 발표했습니다. 스팀잇 회사의 비젼을 듣는 시간도 있었고요. dapp개발하는 팀들의 발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smt 토큰 생성 데모도 했고요!

오늘 행사에 대해 말하자면.. 알찼습니다.

발표도 듣고, 스티미언들과 이야기도 하고, 다같이 절도 구경갔고요. 재밌었어요.


오늘 스피치 중에 몇개는 다시 보면서 정리해보고싶군요. 유튜브에 자막이 있어서 너무 좋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4CNSMDEsAXU

  • 스팀잇 회사의 비젼
  • smt 토큰 발행 데모
  • 풀타임 유튜버 survey
  • Waivio 플랫폼 발표

스팀잇 회사의 비젼

스팀잇이 https://steemit.com/smt/@steemitblog/smt-testnet-is-live 라는 글에 나온 내용입니다. SMT를 활용하면, 세상 모든 웹사이트가 그들만의 토큰을 만들고, 토큰 이코노미를 만들 수 있을것이다. 라고 말하는데요.

저도 이 비젼을 믿습니다!

Onboarding the Masses by tokenizing the web!!!

Onboarding the Masses
We have long said that our mission is to onboard the masses to the blockchain by tokenizing the web. After SMTs, every website and web application will be able to have their own powerful cryptocurrency customized to meet their own needs and maximize their own business and social objectives.

Splintland

Splintland를 보면서 느낀건.. 스팀엔진 괜찮다. 스팀잇 위에서 뭔가 만들어보기 괜찮다. 서비스해보기 괜찮다입니다. 이 생각은 아고드랑 미팅에 참여하면서 생각한 내용입니다.

스팀을 활용해서 서비스를 만들면요. 커뮤니티도 있고, 스팀인프라도 활용할 수 있고, 스팀엔진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요. 스팀엔진은 이미 Splintland가 잘 활용하고 있는 멋진 플랫폼입니다. 토큰도 만들 수 있고, 스마트컨트랙트도 할 수 있죠. nft도 Splintland팀이 사용중이고요.

암튼 Splintland 최고!!

smt 토큰 만들기 데모

쉽게 토큰을 만들수 있는 ui를 갖고 발표헀습니다. 심플하고 좋습니다!! 이제 smt가 눈에 보이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그 웹페이지 코드 공개했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공개는 안했다고 합니다. 곧 공개할것이라고 말했고요. 이 코드를 활용해서 쉽게 테스트넷에 토큰생성을 테스트해볼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steem-js에는 이미 smt 코드는 올라갔다고 합니다. api를 활용해서 테스트넷에 토큰은 만들 수 있을거에요.

풀타임 유튜버 survey

풀타임 유튜버에 대한 조사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건 흥미로웠는데, 풀타임 유튜버들이 스팀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컨텐츠로 돈을 버는지? 돈을 버는 여러 방법들에 대해 말해줬습니다. 이건 다시 한 번 봐보려고요.

Waivio 플랫폼

Waivio!!! 멋진 아이디어에요.

테이스팀이랑 비슷한데.. 다릅니다.

가게들에게 월정액을 받고, 유저들에게는 그 가게들에 대한 리뷰를 적으면 보상을 줍니다.

가게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리워드가 다릅니다.

이걸로 우리 스팀코인판 운영진끼리 이야기를 했는데요.

사용자들에게 특정 주제로 글을 쓰게하고, 그거에 대한 보상을 주면 괜찮지않을까?

이런 시나리오를 상상해봤습니다.

예를 들어, 클레이튼에 대한 글을 쓰면 5달러 보팅을 해준다고 공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클레이튼에 대한 글을 쓰겟죠. 그리고 이 글들을 쉽게 볼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만듭니다. 그러면 구글에서 사람들이 클레이튼을 검색하면 우리 스팀코인판이 뜹니다. 회원가입을 해야지만 글을 보게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회원가입을 하겠죠! 그리고 양질의 클레이튼 글을 보게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느낀점

이곳에 와서 세계 각지에서 온 스티미언들과 이야기도 나눠봤고, 아직 이야기를 못나눈 사람들도 있습니다. 내일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려고요!

영어는 제가 주 2회 전화영어를 했는데 주 5회로 바꾸려고요.

또.. 저에게 목표가 생겼습니다. 내년 스팀페스트가 가기 전까지

  1. 스팀코인판이 최고의 코인 커뮤니티 만들기
  2. 영어실력 키우기
  3. dapp 개발, 운영
  4. 스팀엔진스마트컨트랙트, smt 관련 개발 익히기

이런 목표를 갖고 1년 지내볼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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