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Project] IoT가 무엇인가?

4차 산업, 로봇, IoT, 사물 인터넷 등 최근에 핫한 키워드이다.

오늘은 IoT에 대해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IoT (Internet of Things)의 정의를 먼저 보자!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약어로 IoT)은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물들이 데이터를 주고받아 스스로 분석하고 학습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거나 사용자가 이를 원격 조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다.[1] 여기서 사물이란 가전제품, 모바일 장비, 웨어러블 컴퓨터 등 다양한 임베디드 시스템이 된다. 사물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들은 자신을 구별할 수 있는 유일한 아이피를 가지고 인터넷으로 연결되어야 하며, 외부 환경으로부터의 데이터 취득을 위해 센서를 내장할 수 있다.[2][3] 모든 사물이 해킹의 대상이 될 수 있어 사물 인터넷의 발달과 보안의 발달은 함께 갈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 위키백과

길다!!

내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요약하자면..
위키백과와 유사하지만 아래와 같다.

IoT는 사물 (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는 모든 것)간에 연결되어 서로 통신할 수 있는 시스템 - Jacob

IoT가 갑자기 나온 기술 같지만 그렇지 않다.

혹시 유비쿼터스 (Ubiquitous), 유비쿼터스 컴퓨팅를 아시는가? IoT랑 똑같은 말이다.

‘Ubiquitous’와 컴퓨팅이 결합된 단어로 ‘언제 어디서든 어떤 기기를 통해서도 컴퓨팅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 위키백과

IoT, 유비쿼터스가 같은 꿈, 목표를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옛날부터 항상 꿈꿔왔지만 환경, 기반이 안되었다.

임베디드 보드도 비싸고, 통신 칩도 비싸고

요즘은 점점 싸지면서 이런 환경을 갖출수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떤 것들이 있을까?


홈서비스가 대표적인 IoT라고 생각한다.
IoT 여러 서비스


  • Google Homeservice

  • LG IoT@Home - 홈서비스


스마트폰으로 집 안에 여러 디바이스들에 접근할 수 있다.

가스밸브는 잠궜는지, 불은 껐는지

내가 10시에 들어가니 그 때맞춰서 불켜놔!

에어컨도 돌려놓고! 등등 여러가지로 활용가능하다.

LG IoT@Hom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거기에다가 최근에는

LG의 홈 서비스 시스템에 네이버의 인공지능 스피커를 넣겠다는 소식이 있었다.
LG와 네이버 힘을 합치다 - 뉴스

즉, 스마트폰으로 여러 명령을 하는 것 대신에

말만해도 원하는 것을 하는!! 그런 시대가 올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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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맨(너 내 동료가 되라) 후기

위대한 쇼맨

19세기 흥행업자이자 근대적 서커스의 창시자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영화.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작품인 로건 이후 첫 영화 복귀작이자 라라랜드 음악팀이 참여한 작품이다. 북미에서는 12월 25일, 대한민국에서는 세계 최초인 12월 20일 개봉한다. - 나무위키

필자는 12월 20일 개봉일, 저녁 8시쯤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바넘이라는 한 사람이 역경을 이기고 성공하는 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스토리도 좋았고, 노래 자체도 좋았다. 노래와 함께 퍼포먼스도 훌륭했다.
감동, 재미, 퍼포먼스의 콜라보레이션!!

위대한쇼맨 후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꼇다.

  • 바넘은 첫사랑과 결혼에 성공을 했다. 여자는 바넘 자체, 바넘의 꿈을 보고 결혼을 했다고 한다. 잘 살지 못했어도 바넘이라 괜찮다라고..

  • 바넘이 처음 서커스단을 만들기 위해, 돈을 빌리는 과정도 대단히 재밌었다.

    • 부도난 회사의 선박을 담보로 돈을 빌렸기 때문이다.



  • 바넘의 아이디어, 창의력이 인상적이였다.

  • 바넘이 서커스 단원들을 모집할 때, 원피스가 생각이 났다.

    • 엄지 장군이 말타면서 빵야빵야빵야 한게 기억이 남는다.

    • 필립 칼라일이라는 사교계의 명사를 영입할 때도 정말 재밌었다.
      칼라일은 끝까지 멋있는 놈이다.

    • 구글, 페이스북의 인재 영입이 생각이 났다.
      미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위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세..

    • 어필하는 것, 내가 가진 것을 어필, 상대방이 원하는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넘은 그것을 잘했다.




너 내 동료가 되라!

위대한 쇼맨 잭 에프론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바넘은 초심을 잃었고 가족과 서커스단 모두를 잃을 뻔했다. 다시 한번 도전을 해서 성공해냈다.

  • 바넘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뻔뻔함, 자신감, 아이디어, 사람을 끌어드리는 매력, 다시 초심으로 돌아
    갈 수 있었던 힘이라고 생각한다.

  • 가족, 친구의 소중함, 초심, 내 꿈 등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10점 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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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recognition research

Camera sensor type & library


  • Facial Recognition APIs



  • RGB


  • Depth

    • this library provide functionalty


    • Person-specific template creation

    • Extreme head pose estimation

    • Facial expression analysis








    Head Pose Estimation Examples


    • IR Camera


    • Even in dark places, it looks like the picture below.




    관련 이미지

    Service


    • Window Hello face authentication

    • iPhone Face ID - Face recognition in the dark using infrared, maybe similar depth




    iphone x face id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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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대생 대학원 가다. 어디로 가지?

    안녕하세요.

    저는 공대생이였고 석사로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회사다니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제 경험이 대학원 진학, 연구실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작성해보아요.

    오늘은 공대생이 대학원가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이 글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며 일반적인 생각은 아닐 수 있습니다.


    대학원이란 무엇일까?


    대학원이라고 하면 학부과정을 마치고,
    좀 더 특정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는 학교입니다.

    대학원(大學院)은 대학을 졸업한 사람(학사)이나 그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다고 인정된 사람을 대상으로, 심화된 학술 이론과 실험을 교수, 연구하는 과정이다. 석사, 박사 등의 상급 학위를 수여한다.

    • 위키백과
      대학원은 석사와 박사라는 과정이 있으며
      석사는 보통 2년, 박사는 n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간 동안에는 여러 졸업 요건들이 있는데 그걸 만족 하면 졸업 할 수 있습니다.

    석사에 대해 말하면
    석사는 무엇을 하는걸까요?

    석사는 보통 특정 교수님의 연구실에 들어가서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산학과제를 하고 논문을 씁니다.
    수업은 안듣냐고요?
    수업은 2년 동안 딱 8개 듣습니다.
    즉, 석사를 한다는 것은 산학과제를하고 논문을 쓰는게
    중요한 일입니다.

    산학과제를 하는 것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혹은 관심이 있는 것에 대해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것?, 촤신 동향? 등을 알 수 있고
    논문도 과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작성 할 수 있고..
    좋은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매우 힘들수도 있습니다.)


    대학원을 갈 때 생각할 것


    • 내가 어떤분야 세부적인 것 어떤 것을 공부하고 싶은가?

    • 어떤 교수님 밑에 공부할것인가?

    • 연구실의 분위기는?

    • 논문을 많이쓰나 과제를 많이하나?

    • 등록금은 지원해주나?


    많은 것을 고민하고 결정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기계과를 가고 싶다.
    기계과에 교수님이 12분 계신다.
    그러면 보통 12개의 연구실이 있고 그 중에 선택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연구실을 정할 수 있을까요?


    1. 대학원 다니는 사람한테 물어본다.

    2. 가고싶은 연구실의 학생들에게 메일을 쓴다.

    3. 교수님과 면담

    4. 방학에 학부연구생을 한다.

    5. 검색한다.


    여기서 2번과 4번을 추천드립니다.
    5번은 적어도 연구실에 방문하기 전에 이 연구실이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게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제가 아는 것이라면 대답해드릴게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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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ckTrades를 이용하다 실수했을 경우..

    안녕하세요

    BlockTaders를 이용하다가 실수를 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보고 했어야 했는데

    스팀달러 –> 스팀파워

    SBD를 STEEM으로 바꾸려고 했는데요.

    1.4SBD를 보내면서 실수로 메모를 같이 못보냈습니다. 기다려도 STEEM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마 기부로 받은걸까요?

    두번째는 0.02를 보내면서 내가 실수로 잘못보냈다. 보내달라라고 메모에 남겼는데 해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아래와 같이 메일을 보냈습니다.

    Hi, blocktrades

    I sended you 1.42SBD without memo by my mistake.


    could you refund me my 1.42SBD?


    my steem ID is jacobyu.






    Thank you for reading.

    이렇게 메일을 보내니깐

    0.02SBD만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다시 메일을 보냈습니다.




    Hi,

    Thank you for refund 0.2SBD.


    But, 0.2SBD is for refunding 1.4SBD.


    I sended you 1.4SBD without memo by my mistake.


    Please send me 1.4SBD.

    실수를 한것이지만 돌려줍니다.

    다만 바로 답장이 안올수 있으며 저는 1시간후 답장과 함께 스달을 보내줬습니다.

    다들 실수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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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 처음 받아봐요 || 일주일 Steem 체험기

    안녕하세요.

    오늘 보상을 처음받았어요! 행복했습니다.

    자기소개를 작성 한 것이 벌써 일주일이 지났어요.

    일주일동안 Steem과 함께 재밌는 시간을 보냈어요.

    다들 글을 잘 쓰셔서 술술 읽히고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습니다.

    여러 글들을 읽으면서 나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기도 하고

    나도 보상도 많이 받아보고 싶다. 용돈 벌고 싶다! 생각을 했습니다.

    왜 이런걸 늦게 알았을까? 아쉬웠습니다.


    처음 와서 주로 읽은 것들은

    스팀, 스팀달러 등에 대한 고찰, 가이드를 많이 봤습니다.

    그 후에는 제 관심 분야에는 무슨 글이 있을까? 찾아보게 되었는데

    여행, 개발, 그리고 게임 등 밤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1. 여행 20만원에 가기 “스카이 스캐너로 검색하는 방법”

    2. 해외 취업, IT 기업 면접 후기 및 준비 방법

    3. wordpress-steem plugin이 있군요!


    그러면 이제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내 관심 분야,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것, 시행착오, 느낀점

    등을 기록하고 나 스스로 생각정리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글들을 적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kr-friendship에 가입을 하고 싶은데 댓글은 남겼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 일단 글을 남겨요!

    여러분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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