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구두약을 파는 아저씨의 피칭(pitching)을 보며 느낀점

나는 오늘 2호선 지하철을 타고있었다.

앉아 있는데 구두약을 파는 아저씨를 봤다.

보면서 와! 참 말을 잘하는구나 생각을 했다.

말한 그대로 적지는 못하겠지만 내 느낀바를 적어보려고 한다.

처음 시작하는 말은 다들 안녕하신가 연말 마무리는 잘하고 계신지 물어봤고

다음에 소개할 구두약에 대해 말을 했다.


이 구두약으로 말할거같으면


  • 첫째, 닦으면 반짝반짝 빛이나고 방수가 되게해버린다!

  • 둘째, 빨간구두 검은구두 어떤구두에도 다 쓸 수 있다.

  • 셋째, 한번 구두를 닦는데 5000원이면 이것은 양면으로 있어서 기존꺼에 비해 2배, 100번을 쓸 수 있으니 얼마나 돈을 아낄 수 있는가

  • 넷째, 가족들 신발 면접보러가는 아들딸 우리 어머니 아버지 구두 닦아드리자


전혀 관심없었던 나도 사고싶게 만드는 발표였다.


  • 먼저 자기가 파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졌다.

  • 그리고 고객들을 고려한것도 느꼈다. 네번째에 대한 이야기

  • 거기다 기존 다른 제품들하고 가격 비교, 성능 비교를 했다.

  • 스티브 잡스가 생각났다.


스티브잡스 발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기가 한 것, 자기가 가진 것에 대한 어필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내가 한 것에 대해 잘 어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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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의 중요성, 2018년 계획 -Feat. 성공의 3% 법칙

오늘은 목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목표를 정해보고자 합니다.

성공의 3% 법칙이라고 아십니까?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 이야기인데요.

writing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목표의 중요성, 뉴스 기사

1953년 미국의 예일대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삶의 목표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다. ’당신은 인생의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글로 써놓은 것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졸업생 중, 단 3%만이 인생의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글로 써놓았다고 답했다. 나머지 97%는 그저 생각만 하거나 아니면 아예 목표가 없는 경우였다.

20년이 지난 1973년, 그때의 학생 중 생존자들을 대상으로 경제적인 부유함을 조사했다. 놀랍게도 졸업할 당시 구체적인 목표가 있다는 3%의 졸업생들이 나머지 97%의 졸업생들보다 훨씬 더 많은 부를 가지고 있었다.

예일대 조사 이후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도 비슷한 연구가 수행됐다. 1979년 하버드 MBA 과정 졸업생 중 3%는 자신의 목표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 기록했다. 13%는 목표는 있었지만, 기록하지 않았고 나머지 84%는 목표조차 없었다.

10년 후 1989년에 목표가 있었던 13%는 목표가 없었던 84%의 졸업생들보다 평균 2배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뚜렷한 목표를 가진 3%는 나머지 97%보다 무려 평균 10배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이 연구결과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목표를 갖고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원하는 바를 이룬 것입니다.


22살인가

그쯤에 저는 100가지의 버킷리스트 작성하는 숙제가 있었고,

새해가 되서 다시 찾아봤는데 그 때 작성한 버킷리스트를 찾았습니다.

지금와서 다시 보게되었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23개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23개면 적다고 볼 수 있지만 신기했습니다.

의식적으로 버킷리스트를 다 이루겠어라는 생각을 평소에 하지 않았고, 작성만하고 보지도 않았는데 많이 이뤘습니다.

다시 한 번 버킷리스트도 점검을 해보고 작성해보려고요!
제 버킷리스트가 궁금하신 분이 있다면..

몇 개는 공개해볼게요!


그래서! 먼저!

새해 계획을 지울 수 없는 Steemit에 작성해보렵니다!

작성을 하고자 하니 자서전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나와 같은 나이에 엘론 머스크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 2018-2028 (27 - 36): 개발자로써 자기 역량 키우기


  • 서비스 로봇 분야의 핫한 인재!

  • 영어 의사소통 물론 당연히!

  • 외국 출장도 많이 다닌다.

  • 서비스 로봇 팀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 연봉 2억-3억



  • 2028-2038 (37 - 46): 서비스 로봇 분야의 대가

    • 서비스 로봇 팀을 이끈다.

    • 재택근무 한다.

    • 아직 구체적이지가 않다.

    •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 2018년 계획

    • 회사 업무(개발)에 대해 나 스스로, 팀원들에게 인정 받기


    • 겸손한 자세로 팀원들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

    • 적극적인 자세로 공부 및 나의 의견 제안

    • 나의 결과물 잘 어필하기



  • 영어 회화

    • 영어학원 꾸준히 다니기

    • 외국인들과 꾸준한 소통

    • 미드 보기 (미정)



  • 자기 계발

    • 나만의 로봇 만들기 프로젝트

    • 나의 생각, 정보에 대한 글 정리 - 스팀잇

    • 코팅테스트 준비 - LeetCode, Hackerank






    이번 2018년은 자기계발과 회사일에 집중해보고 싶은 한 해입니다.

    이제 취업한지 5개월이 되었고,

    5개월동안 회사에도 적응하고, 잘한다 잘한다 해주니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2018년은 더욱 열심히 해서, 나 스스로에게 그리고 팀원들에게 더 인정 받고 싶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나만의 로봇을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토니 스타크 로봇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토니 스타크처럼요.

    이번 한 해 재밌고 열정적으로 살아보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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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쇼맨(너 내 동료가 되라) 후기

    위대한 쇼맨

    19세기 흥행업자이자 근대적 서커스의 창시자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영화.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작품인 로건 이후 첫 영화 복귀작이자 라라랜드 음악팀이 참여한 작품이다. 북미에서는 12월 25일, 대한민국에서는 세계 최초인 12월 20일 개봉한다. - 나무위키

    필자는 12월 20일 개봉일, 저녁 8시쯤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바넘이라는 한 사람이 역경을 이기고 성공하는 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스토리도 좋았고, 노래 자체도 좋았다. 노래와 함께 퍼포먼스도 훌륭했다.
    감동, 재미, 퍼포먼스의 콜라보레이션!!

    위대한쇼맨 후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꼇다.

    • 바넘은 첫사랑과 결혼에 성공을 했다. 여자는 바넘 자체, 바넘의 꿈을 보고 결혼을 했다고 한다. 잘 살지 못했어도 바넘이라 괜찮다라고..

    • 바넘이 처음 서커스단을 만들기 위해, 돈을 빌리는 과정도 대단히 재밌었다.

      • 부도난 회사의 선박을 담보로 돈을 빌렸기 때문이다.



    • 바넘의 아이디어, 창의력이 인상적이였다.

    • 바넘이 서커스 단원들을 모집할 때, 원피스가 생각이 났다.

      • 엄지 장군이 말타면서 빵야빵야빵야 한게 기억이 남는다.

      • 필립 칼라일이라는 사교계의 명사를 영입할 때도 정말 재밌었다.
        칼라일은 끝까지 멋있는 놈이다.

      • 구글, 페이스북의 인재 영입이 생각이 났다.
        미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위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세..

      • 어필하는 것, 내가 가진 것을 어필, 상대방이 원하는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넘은 그것을 잘했다.




    너 내 동료가 되라!

    위대한 쇼맨 잭 에프론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바넘은 초심을 잃었고 가족과 서커스단 모두를 잃을 뻔했다. 다시 한번 도전을 해서 성공해냈다.

    • 바넘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뻔뻔함, 자신감, 아이디어, 사람을 끌어드리는 매력, 다시 초심으로 돌아
      갈 수 있었던 힘이라고 생각한다.

    • 가족, 친구의 소중함, 초심, 내 꿈 등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10점 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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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ce recognition research

    Camera sensor type & library


    • Facial Recognition APIs



  • RGB


  • Depth

    • this library provide functionalty


    • Person-specific template creation

    • Extreme head pose estimation

    • Facial expression analysis








    Head Pose Estimation Examples


    • IR Camera


    • Even in dark places, it looks like the picture below.




    관련 이미지

    Service


    • Window Hello face authentication

    • iPhone Face ID - Face recognition in the dark using infrared, maybe similar depth




    iphone x face id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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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대생 대학원 가다. 어디로 가지?

    안녕하세요.

    저는 공대생이였고 석사로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회사다니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제 경험이 대학원 진학, 연구실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작성해보아요.

    오늘은 공대생이 대학원가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이 글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며 일반적인 생각은 아닐 수 있습니다.


    대학원이란 무엇일까?


    대학원이라고 하면 학부과정을 마치고,
    좀 더 특정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는 학교입니다.

    대학원(大學院)은 대학을 졸업한 사람(학사)이나 그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다고 인정된 사람을 대상으로, 심화된 학술 이론과 실험을 교수, 연구하는 과정이다. 석사, 박사 등의 상급 학위를 수여한다.

    • 위키백과
      대학원은 석사와 박사라는 과정이 있으며
      석사는 보통 2년, 박사는 n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간 동안에는 여러 졸업 요건들이 있는데 그걸 만족 하면 졸업 할 수 있습니다.

    석사에 대해 말하면
    석사는 무엇을 하는걸까요?

    석사는 보통 특정 교수님의 연구실에 들어가서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산학과제를 하고 논문을 씁니다.
    수업은 안듣냐고요?
    수업은 2년 동안 딱 8개 듣습니다.
    즉, 석사를 한다는 것은 산학과제를하고 논문을 쓰는게
    중요한 일입니다.

    산학과제를 하는 것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혹은 관심이 있는 것에 대해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것?, 촤신 동향? 등을 알 수 있고
    논문도 과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작성 할 수 있고..
    좋은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매우 힘들수도 있습니다.)


    대학원을 갈 때 생각할 것


    • 내가 어떤분야 세부적인 것 어떤 것을 공부하고 싶은가?

    • 어떤 교수님 밑에 공부할것인가?

    • 연구실의 분위기는?

    • 논문을 많이쓰나 과제를 많이하나?

    • 등록금은 지원해주나?


    많은 것을 고민하고 결정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기계과를 가고 싶다.
    기계과에 교수님이 12분 계신다.
    그러면 보통 12개의 연구실이 있고 그 중에 선택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연구실을 정할 수 있을까요?


    1. 대학원 다니는 사람한테 물어본다.

    2. 가고싶은 연구실의 학생들에게 메일을 쓴다.

    3. 교수님과 면담

    4. 방학에 학부연구생을 한다.

    5. 검색한다.


    여기서 2번과 4번을 추천드립니다.
    5번은 적어도 연구실에 방문하기 전에 이 연구실이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게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제가 아는 것이라면 대답해드릴게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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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설계] 1차 계획 12.18

    스스로 정리를 하고 혼자 무작정 계획을 세워봐요..!

    조언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새해맞이 계획을 세워봅니다.

    최종 목표

    1차: Seed money 만들기: 500만원
    2차: 30살까지 5천만원 - 1억 만들기
    본업에 지장없도록 한다.

    계획


    • 생활비: 70만원 - 100만원

    • 10만원: 교통비

    • 10만원: 휴대폰

    • 30만원: 밥값 (하루 1만원 * 30)

    • 20만원: 비상금

    • @: 자기계발, 옷 구매 (@= 0-30)



    • 고정 소비: 65만원

    • 50만원 부모님

    • 15만원 학자금



    • 적금:/strong>

    • 현재 4개월 진행중





    • 적금 -> 다른 곳에 투자하고 싶다. (금리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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